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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남부보훈지청, 지진 피해 위로 간담회 합동 실시

이재영 기자 입력 2016.09.30 14:06 수정 2016.09.30 02:06

ⓒ 경주시민신문
[이재영 기자]= 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과 대구보훈병원(병원장 이상흔)은 지난 29맇(목), 지진피해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주시에서 보훈단체장을 초청하여 피해 사항 파악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위로 간담회를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안주생 경북남부보훈지청장은 ‘지진 피해를 입은 보훈가족에게 재해위로금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주택 수리 등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하여 보훈복지공단과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이상흔 대구보훈병원장은 ‘찾아가는 이동진료 등을 통해 보훈가족의 정서적 지원을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안주생 경북남부보훈지청장은 지진 피해가 큰 경주시 황남동 한옥마을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유족 및 참전유공자 집 등 지진 피해를 입은 3가구를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하고 위로하였으며 지진 진원지인 내남초등학교 인근 현장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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