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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사회종합

신경주대학교–경주시 화랑마을,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6.04.24 10:31 수정 2026.04.24 10:32


지난 4월 21일, 경주시 화랑마을에서 신경주대학교(총장 김준수)와 경주시 화랑마을이 상호 협력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경주대학교 김준수 총장과 화랑마을 손주영 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직접 서명했으며, 양 기관 간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 협력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신경주대학교 김자우 국제교육부총장과 구본기 연구부총장도 함께 자리해 협약 체결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서 신경주대학교 AI융합미디어창업학과(학과장 라익권)은 행사 중 AI융합미디어창업학과 학생들이 제작한 AI 영화를 상영하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학 협력을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상호 시설 및 프로그램 교류 ▲청소년 관련 사업 홍보 및 운영 협조 ▲지역 현안과 주요 시책에 대한 자문 및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경주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청년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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