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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낙영 시장이 14일 알천4구장에서 경기 중인 일본 나라시 유소년 축구팀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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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주낙영 경주시장이 14일 오후 ‘경주화랑FC’와 해외 자매우호도시 초청팀인 중국 ‘양저우시’ 축구팀과 일본 ‘나라시’ 축구팀 경기가 열리고 있는 구장을 차례로 방문해 출전 선수들을 격려했다.
앞서 12일 개막한 ‘2023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는 현재 1차 대회는 절반 이상이 진행됐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1차 대회는 409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날 주 시장은 “경주화랑FC 유소년 선수들은 오늘 홈팬들에게 정말 멋진 경기를 보여줬다”며 “경주화랑FC는 경주시민은 물론 주변 도시 유소년 축구팬들에게 항상 큰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고 격려했다.
| ↑↑ 주낙영 시장이 14일 축구공원 3구장에서 경기 중인 중국 양저우시 유소년 축구팀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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