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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시장 탐방하는 대원들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참가했던 2,000여명의 대원들이 지난달 24일부터 이번달 18일까지 차례로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 경주를 찾았다.
지난달 24일 독일 240명(총 835명)을 시작으로 이번달 18일까지 핀란드(720명), 뉴질랜드(180명), 체코(70명), 베트남(62명), 스위스(49명), 우루과이(30명), 루마니아(30명), 포르투칼(13명) 등 9개국 2,000여명이 경주를 방문하여 불국사․골굴사 템플스테이, 블루원워터파크․경주월드 물놀이장, 대릉원, 동궁과월지, 첨성대, 월정교, 석굴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전통시장 성동시장과 젊음의 핫플레이스 황리단길 등 26일간 경주 탐방, 문화체험 등 삼매경에 흠뻑 빠졌다.
| ↑↑ 불루원 워터파크 물놀이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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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낙영 경주시장 골굴사 찾아 독일 잼버리 대원 방문 격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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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대원들 첨성대 앞 단체 기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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