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종합
지난기사
사회종합
| ↑↑ 을지연습 상황실(김한성본부장)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전국적으로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시행한 ‘2023년 을지연습’에 연계하여 전시 국가중요시설의 비상대응 훈련을 마무리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지역관할 군부대, 경찰 등 통합방호지원 전력과 원전 자체의 비상대응 전력을 통합한 합동상황조치 능력 검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 해병대 연계 침투 훈련 모습 |
| ⓒ 오마이경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