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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안전캠페인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동국대학교 경주병원(병원장 정주호)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인 ‘2023 박하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박하페스티벌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의료질향상학회와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전국 110개 의료기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행사로, 오는 8월 28일 열리는 제39차 국제의료질향상연맹(ISQua) 세계총회 서울 개최를 앞두고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개최된다.
| ↑↑ 박하페스티벌 선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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