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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서연바이텍과 특허 기술이전 통상실시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 이정숙 농업기술센터 소장, 우 서연바이텍 조남훈 대표)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경주시 특허 기술인 ‘봄철 원예작물 서리피해 방지시설’이 전국적으로 보급 된다.
시는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노지 과수의 서리 방지 장치’ 기술이전 통상실시 계약을 서연바이텍과 체결했다. 실시기간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이다.
이 특허(특허번호 제10-2374862호)는 온도가 영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미온수 살포를 시작해 일출 시 까지 과수원 내부온도를 상승시켜 과수 결실을 안정화하고 품질 고급화로 이어진다.
| ↑↑ 14일 경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서연바이텍과 특허 기술이전 통상실시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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