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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부터 김한성 월성원자력 본부장, 한정탁 루시드에너지 대표이사, 황주호 한수원 사장, 주한규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27일 “2023 한수원과 함께하는 경주 바람의언덕 전국 힐클라임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친환경에너지로 탄소중립 사회를 선도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가 주최하고 경주시 자전거연맹이 주관, 경주시 체육회와 경상북도 자전거연맹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는 만 18세 이상 전국 남녀자전거 동호인 500여 명이며, 사전 참가 접수 이틀 만에 마감되며 대회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 ↑↑ 경주 바람의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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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리 한수원 본사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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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리 한수원 본사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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