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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하여 상황대응하는 김한성본부장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지난달 31일 신월성1호기에서 지진, 산불, 방사성 물질 누출 상황을 가정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안전관리기본법 제35조 및 동법 시행령 제43의14」에 따라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공조,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으로 이번 훈련에는 한수원, 경주시청 등이 참여하여 재난상황시 공조체계를 강화했다.
| ↑↑ 로젠바우어 현장지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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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형발전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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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최초로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주한규)과 협업하여 방사선 사고현장에 방재로봇 3종을 투입하여 인명피해 없이 재난상황을 통제하는 훈련을 시행했다. 신월성 1호기 주변의 방사선 누출현장을 RAPID와 TRAM 로봇이 방사선 준위 측정순찰, ARMstrong이 방사선 누출부위 밀봉 차단하여 방사선 사고를 조기에 수습했다.
또한 경주시청, 경찰서, 해병1사단, 한전, KT의 협업을 통해 도로 장애물 신속복구와 전력·통신망 긴급복구를 할 수 있었다.
| ↑↑ 비상전원 케이블 포설 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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