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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낙영 시장이 6일 월성원자력 한마음동산 잔디광장서 열린 농촌지도자 회원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기자] 경주시는 6일 월성원자력 한마음 동산 잔디광장에서 (사)한국농촌지도자경주시연합회 주최로 열린 ‘제16회 농촌지도자 회원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탄소중립 실천! 디지털 혁신농업의 중심, 경주시 농촌지도자!’ 라는 주제로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한 농업인의 긍정적 마인드를 함양하고 회원들의 단합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난타, 민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회원 및 우수지회 표창, 탄소중립 및 APEC 유치 퍼포먼스, 회원 한마음 화합행사 등의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경주시장 표창은 김광열(건천), 김법곤(문무대왕), 서한식(내남), 최해섭(현곡) 회원이 수상했다. 이어 시의회의장 표창은 우종일(외동), 한기태(강동), 김재영(황남), 정재수(북부) 회원이 수상했다.
또 우수지회로 선도지회, 건천지회, 월성지회가 선정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 ↑↑ 농촌지도자 회원대회에서 탄소중립 및 2025 APEC 경주유치 기원을 위한 모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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