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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낙영 시장이 7일 하이코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희망 포럼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성공 유치를 위해 기획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희망 포럼’이 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주화백컨벤션뷰로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경주, 첨단을 타고 실크로드를 달리다’의 주제로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유치 공감대를 확산을 위한 분야별 다양한 강연이 펼쳐졌다.
먼저 포럼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을 역임한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이 ‘APEC 정상회의 경주개최의 당위성-세계는 지역주의에서 다자체제로 이행 중’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시작했다.
| ↑↑ 7일 하이코에서 주요 내빈들이 APEC 유치 100만 서명운동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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