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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추석 맞이 지역사회 공헌활동 펼쳐

김경미 기자 입력 2023.09.22 10:33 수정 2023.09.22 10:36

↑↑ 한수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경주지역 곳곳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 오마이경주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경주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며 정을 나누고 있다.

 

한수원 사회봉사단은 지난 13일 산내면 ‘선인재활원’, 15일 천북면 ‘혜강행복한집’, 21일 불국동 ‘명화의집’ 및 ‘누리영타운’을 각각 방문해 생필품과 이불 등 모두 8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 한수원 상생협력처가 복지시설 혜강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오마이경주

 

한편, 한수원 본사 31개 처·실은 경주시 18개 읍면동과 자매마을로 인연을 맺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재생에너지처가 내남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께 보행 보조기구 44대를 전달했다.

 

↑↑ 한수원 설비기술처가 산내면 어르신들 위한 경추베개를 전달했다
ⓒ 오마이경주

 

설비기술처는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을 방문해 경추 베개 100여개를 선물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한수원은 이웃을 위해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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