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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남동 고분군 일원서 황금정원 나들이 개최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경주 황남동 고분군에 아름다운 가을 꽃과 조형물로 단장한 아름다운 도시정원이 관람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경주시는 다음달 6일~15일까지 10일 간 황남동 고분군 일원(경북웹툰캠퍼스 맞은편)에서 ‘경주에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도시원예전을 개최한다.
원예전이 열리는 장소에 시는 다채로운 가을 꽃 조형물과 포토존 등을 조성했다. 또 야간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게 준비했다.
황금정원 나들이는 단순한 화훼 전시회가 아닌 다양한 원예를 주제로 한 경북도 최초의 화훼와 도시원예 및 지역농산물이 어우러진 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첫 회였던 2019년 20만명을 시작으로 코로나19가 확산했던 2021년과 지난해 각각 15만명과 18만명이 다녀갈 만큼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 지난해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린 황금정원나들이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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