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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준 부시장을 포함한 주요 내빈들이 26일 경주월드에서 식품안전존 지정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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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송호준 부시장, 정원기 경주월드 대표, 업주 사장님, 최대원 식약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식품안전존 현판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위생등급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증‧현판 교부, 홍보, 위생용품 및 기술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경주월드 구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22곳 중 21곳, 95%가 이달까지 위생등급(매우 우수) 업소로 지정됐으며, 올해까지 지정률 100%를 달성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 지정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위생등급을 부여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인증제도다.
송호준 부시장은 “이번 식품안심존 조성으로 위생 등급제가 더욱 활성화돼 다른 음식점도 위생등급 제도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내년 경주서 열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향후 안전하고 깨끗한 외식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youngl5566@naver.com 입력 2024/11/26 14:21수정 2024.11.26 14:21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