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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25일, 라한셀렉트 경주 컨벤션홀에서 ‘2025 경주시자원봉사자대회 및 어울림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주시자원봉사자대회 및 어울림한마당’은 자원봉사자의 날(12월5일)을 맞이하여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한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 날은 ‘당신의 손길, 새로운 천년을 만들어내는 기적!’ 라는 주제로 주낙영 시장과 임활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하여 친절한경자씨(친절한 경주의 자원봉사자 줄임말) 700여명이 참석하여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친절한경자씨들의 2025년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경상북도지사·경주시장 등 11개 부문에서 총 91명의 자원봉사자가 표창을 받았다. 또한 가수 박군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함께 진행되며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2부 어울림한마당에서는 힐링음악회를 통해 올 한 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정석호 센터 이사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주신 친절한경자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녕한 경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센터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