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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는 지난 25일 경주시의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자원봉사자 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외동여성의용소방대가 자원봉사활동 공로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옥경 대장을 비롯한 외동여성의용소방대 40명은 사회 취약계층 밥차, 노인돌봄활동, 소화기 보급,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이번 표창은 평소 남다른 사명감으로 자원봉사에 앞장서 온 외동여성의용소방대의 공로를 기리는 것으로, 특히 취약계층 보호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수여됐다.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지역사회 든든한 파수꾼으로 크나큰 활동을 해온 외동여성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