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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면 자연보호협의회, 사랑의 쌀 나눔 봉사 실천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5.12.12 11:12 수정 2025.12.12 11:12


내남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명수)는 지난 10일, 김소현 시의원과 내남면 관계자와 함께 경주푸른마을을 방문해 쌀 220kg을 후원했다.

이날 기부한 쌀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이 내남면 안심리 소재 휴경지에 벼를 경작해 수확한 것으로, 내남면에서는 경주푸른마을과 내남면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내남면자연보호협의회는 아름다운 내남면을 만들기 위해 수시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1999년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친환경 사랑米’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경주푸른마을(이기수 원장)은 “직접 농사지은 귀한 쌀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우리 이용장애인들이 더욱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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