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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는 지난 17일 ~ 19일, 3일간에 걸쳐 포항시 북구 송라면 조사리 인근 해변에서 119구조대원의 수난구조와 장비 조작 숙달 능력 향상 및 팀워크 강화를 위한 ‘2025년 동계 수난구조훈련 및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수난구조 훈련은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의 인명구조 능력을 강화하고 수난구조장비 숙달을 통해 구조대의 역량을 강화하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팀워크 및 결속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 함께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동계수난구조 관련 전문이론 및 인명구조기법 보급 ▲수난구조 장비 숙달 훈련 ▲다양한 현장상황에 맞는 실기·실습 위주로 교육 훈련 ▲실제 상황을 가정한 동계수난구조훈련으로 위기상황을 대비한 현장 적응 훈련으로 진행됐다.
또한 경주소방서는 구조대 안전의식 수준 향상과 전문역량 강화 등 자발적 개선 유도를 통한 대국민 구조서비스 품질 향상 프로그램에서 ‘2025년 경상북도 최강구조대 선발 결과‘ 2위에 선정됐다
최강구조대는 재난현장의 인명구조활동 중 구조역량을 높여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원의 안전도 향상에 국민 안전 구조서비스를 제고한 구조대에 부여되고 있다.
국민안전 구조서비스 향성 프로그램 세부 정량·정성 평가 △안전관리 △전문성 △역량강화 △현장강화 △신뢰기여 14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5년 경상북도 최강구조대 2위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