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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추천 대표 공무원 경주소방서 소방위 진준호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근정포장 수상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6.01.08 10:09 수정 2026.01.08 10:10


경주소방서(서장 송인수) 황오119안전센터(센터장 김헌)에서는 지난 2026년 정부 신년 인사회에서‘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근정포장을 국민추천 대표 공무원으로 소방위 진준호가 대통령 친수여자로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수상은 경북소방본부에서도 2015년 이후 10년 만의 근정포장 훈격의 수상이며, 대한민국 공무원상 현장대원으로써 근정포장 수상자는 진준호 소방위가 처음이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2015년부터 시행된 상으로, 전 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한 우수한 현장 실무 공무원과 주요 국가시책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공직사회에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두 차례의 심사와 공개 검증 및 현장실사, 국민평가단의 평과 결과를 반영하는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한다.
수장자로 선정 될 경우 훈·포장대상자는 특별승진이 원칙이며, 기관별 특성에 따라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 인사상 우대조치를 받을 수 있다.



경북소방본부 경주소방서 황오119안전센터 소방위 진준호는 2005년 소방에 입문하여 현재까지 20년간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구조, 구급, 화재진압 등에 활약 중에 심정지환자 3명을 살린 공적으로 하트세이버인증 3회 수여 및 45회 금오대상 사회방재부문 대상과 화재대응분야 우수대원으로 선정되어 소방청장상 등을 받은 경력이 있으며, 총 12명의 자살기도자를 구조하여 제6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에서 경북소방본부 대표로 소방청장상을 수상한 공적이 있다.

수상 소감으로 소방위 진준호는“ 20년 공직생활 동안 응원해 주신 부모님과 아내, 두자녀들 덕분에 정말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 공무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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