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배태미)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9일(화) 해병대교육훈련단(단장 김수용)을 방문하여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실시하는 국군장병 위문은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공무원 및 공공기관 등 임직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으로 실시하고 있다. 배태미 지청장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답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