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주행정복지센터(센터장 최원학)는 지난 9일(월) 오전 10시 설 명절을 앞두고 읍 소재지 일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읍 직원과 이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 의용소방대 등 기관·단체 회원1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내 주요 도로와 전통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벌였다.
정화 활동은 총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구역 안강중앙로 일대에서는 이장협의회와 자연보호협의회가 참여했으며, ▲2구역 안강네거리와 새마을동산에서는 새마을협의회와 의용소방대가 활동하였다. 또한 ▲3구역 안강시장 일대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시장번영회, 자유총연맹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불법투기물 정비에 힘을 보탰다.
각 구역별 활동은 총무과, 지역개발과, 민원복지과가 인솔 부서로 지정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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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깨끗한 고장 이미지를 조성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