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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건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세용)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0일 성건동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에는 성건동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청년회, 자유총연맹, 자연보호협의회, 환경보호협의회, 외국인도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재단 회원 등 1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배진석 도의원, 최재필·최영기 시의원도 참여하였다.
성건동 및 석장동 일대의 주요도로, 대로변, 청소취약 지역 및 민원다발 지역 등을 단체별로 사전 선정하여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불법으로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중점적으로 수거하였다. 또한 건조한 날씨에 쓰레기 소각 행위 등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수 있음에 따라 산불 예방 운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장세용 성건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행복한 성건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