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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 사랑의 라면 80박스 기탁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6.02.11 14:12 수정 2026.02.11 14:13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총무 김현규)는 지난 10일 불국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김현규 총무는 “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성미 불국동장은 “매년 꾸준히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시는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에 감사드린다. 기부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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