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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의원은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의 과감한 확대를 통해 주민들의 ‘햇빛 연금, 바람 소득’으로 이어지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침으로써, 원자력에만 의존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에너지 자립형 주권도시로 도약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이러한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없다면, 오히려 수요지 근처에 SMR이 위치한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경주가 에너지의 주인으로서 기업을 선택하고 시민 소득을 창출하는 선순환의 물꼬를 열어 명실상부한 에너지 주권도시로 선언하는 계기를 만들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