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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딸기로 만든 잼을 토스트에 발라 먹는 간식 시간을 통해 딸기잼의 달콤함도 함께 경험했다. 주변 텃밭과 꽃을 관찰하며 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잘 익은 딸기를 많이 따서 아빠, 엄마께 드리고 싶어요”, “딸기 향기가 좋아요”, “직접 따서 먹으니 더 달콤한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순현 원장은 “이번 딸기 농촌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딸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따뜻한 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