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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앙통제실의 위치추적장치를 통한 외부진료수용자 위치 파악, 차량 호송시 차량내 영상 전송장치 등 최신화된 시스템이 24시간 내내 수용자의 도주 방지 및 수용자 계호를 위해 노력하는 경주교도소 직원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검찰의 구형과 판결이 실제 수용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현장 중심의 시각을 공유하며, 정명원 지청장은 “현장에서 교정행정의 투명한 운영을 직접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참관은 검사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더불어 양 기관의 유기적인 업무 협력 체계를 공공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주교도소는 앞으로 유관 기관등의 참관에 적극 협조하여 교정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투명하고 열린 교정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