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종합
교육·청소년
|
|
안강제일초등학교(교장 안병현) 지난 4월, 사)신라문화원이 주관한 2026년도 문화유산 방문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월성해자 체험 활동과 4학년을 대상으로 한 세계문화유산 팝업지도 만들기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학생들은 고고학자처럼 유물을 발굴하고 토우를 제작하며, 경주의 대표 유적인 월성해자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팝업지도 제작을 통해 경주의 세계문화유산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한눈에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
교육 일정과 주제는 4월 1일 1학년 ‘월성해자’, 4월 2일 4학년‘팝업지도’, 4월 3일 3학년‘월성해자’, 4월 8일 2학년 ‘월성해자’로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3학년 김00 학생은 “유물을 직접 발굴해 보니 정말 고고학자가 된 것 같아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체험 수업이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업무담당자는“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수업을 통해 문화유산을 더 깊이 이해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