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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지지 선언이 폭발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보훈과 종교계에 이어 이번에는 노동계, 복지계, 문화예술계, 청년층, 농업인 단체까지 가세하며 주 후보의 ‘준비된 시장’ 이미지가 더욱 견고해지는 모양새다.
■ 노동계와 민생 현장의 전폭적 지지… “시정 안정과 민생 돌봄의 적임자”
지난 4월 2일, 경주법인택시 노사와 개인택시지부가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주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포문을 열었다. 같은 날 경주시청 노동조합과 ‘아름다운 봉사단’, ‘내남 주민 3선 지지자 모임’이 잇따라 지지 의사를 밝히며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을 강조했다.
특히 11일에는 (사)한국노인장기요양협회 경주지회와 한국주야간보호협회 경주지회 관계자들이 주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이들은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경주의 어르신 복지 향상과 돌봄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주 후보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복지 철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 청년 창업자부터 문화예술계까지… “경주의 미래는 주낙영”
지지 열기는 세대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이어졌다. 4월 6일 신경주대학교 스마트시니어대학 총동창회 회장단의 방문에 이어, 7일에는 경주 관광의 핵심인 황리단길 청년 작가들이 주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젊은 층의 가세는 주 후보의 미래 비전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또한, 경주예총 산하 지부 회장단과 경주 섹소폰동호회연합회(10일) 등 지역 문화예술을 이끄는 단체들도 지지 대열에 합류했으며, 경주시 검도회(3일)와 경주 시민응원단(4일) 등 체육 및 시민사회 단체의 격려도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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