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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건강상의 이유로 평소 문화예술 접근이 어려운 고령 보훈가족들에게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수묵화와 민화 등 한국 전통회화와 최신기술이 더해진 미디어아트를 통해 쉽게 예술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양〇〇 어르신(만86세)은 “예술의전당을 지나치기만 했지 처음 방문해본다.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전시가 참 신기하고, 복과 건강을 준다는 좋은 그림들을 봐서 올해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며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북남부보훈지청은 고령 보훈가족들이 문화예술에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보훈가족의 복지향상과 예우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