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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21일(화), 민간 주도의 공동체 돌봄 안전망 ‘행복반찬’ 프로젝트의 첫 운영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행복반찬’은 맞벌이 가구 등 양육 시간이 부족한 부모들의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자녀를 둔 가구가 반찬을 수령하며 투명 페트병, 종이팩 등 재활용 자원을 제출하고 SNS 홍보 챌린지를 수행하는 등, 나눔과 탄소중립 캠페인을 결합한 ‘선순환적 자원봉사 모델’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조리사의 재능기부로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식단을 구성하고 조리 전 과정을 SNS에 실시간 공유하여 안심 먹거리 환경을 조성했으며, 이날 수거된 재활용 자원은 자원순환가게를 통해 보상금으로 전환되어 추후 관내 아동보호기관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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