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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코멘터리>선거철 마다 나오는 한수원본사 이전 문제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6.04.30 08:31 수정 2026.04.30 08:32

과거의 결정으로 양북에 자리 잡은 한수원 본사를 선거철마다 시내권으로 이전하려는 정치권의 공약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동경주 일대는 SMR 국가산단 등 핵심 시설이 모인 거대한 원자력 클러스터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시내권 이전의 명분은 이미 희미해졌습니다. 이제는 소모적인 이전 논쟁을 멈춰야 합니다.

과거에 발목 잡히기보다, 조성 중인 동경주권 에너지 클러스터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진정한 경주 발전을 이끌어낼 혜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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