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종합
교육·청소년
|
|
유아와 1학년 학생들은 풍선으로 강아지, 꽃, 토끼 등 다양한 모양을 만드는 모습을 보며 탄성을 질렀고, 커다란 비눗방울 안에 들어가 보는 체험을 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또한 다양한 비눗방울 체험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사전에 보고 싶은 영화를 선정하여 놀이활동실을 영화관처럼 꾸며 영화 관람을 진행하였으며, 오후 간식 시간에는 과자 뷔페를 마련해 과자 파티를 즐기는 등 온종일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유아는 “토끼 풍선이 너무 예뻐요. 최고예요!”라고 말했으며, 1학년 한 학생은 “버블 안에 들어갔을 때 구름 위에 떠 있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순현 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유아와 초등학생들의 마음이 이어지고, 어린이들에게 동심 가득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