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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장 전경 |
| ⓒ 오마이경주 |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김경미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김성조 사장, 이하 공사)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영주 순흥면 소재 선비세상에서 개최된 ‘경북 전통음식 축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선비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K-문화콘텐츠 테마파크, 선비세상에서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했다.
‘경북 한상, 상상 이상’이라는 슬로건 하에 ▲경북 내 종가‧고조리서‧퓨전음식 전시‧체험관 운영을 비롯해 ▲셰프 초청 토크콘서트 ▲쿠킹클래스 ▲문화공연 ▲개막식 행사 ▲스탬프투어 ▲부대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개막식에는 경북도 이달희 경제부지사, 박형수 국회의원, 박성만⋅임병하 경북도의원, 박남서 영주시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전접수를 통해 입장한 관람객들의 비빔밥 퍼포먼스와 은가은, 신성 등 인기 트로트 가수의 공연도 진행돼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 ↑↑ 음식체험관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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