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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첫 확대간부회의 |
주낙영 경주시장은 22일 시청 알천홀에서 갑진년 새해 첫 확대간부 회의를 주재하면서 부서장들로부터 현안 및 올해 역점사항을 보고 받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더 큰 경주 조성에 온 힘을 다 해줄 것을 강력 주문했다.
먼저, 부시장을 중심으로 내년도 정부예산 순기에 맞춰 책임감을 갖고 신사업 발굴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려 줄 것을 엄격 당부했다.
아울러 청렴도 2년 연속 1등급 도시에 걸맞게 설 명절을 앞두고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문화 확산을 강조 하면서, 활기찬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경주시 조직문화 개선 행동수칙’ 5개 수칙이 조기정착 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공감해 줄 것과 특히 4월 총선 관련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중립을 재강조 했다.
또한 시 알림톡인 ‘알짜배기 경주소식’을 통해 새해 달라지는 시책, 각종 생활정보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소식을 수시로 전파하여 정보전달 누락, 수혜를 받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시스템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독려했다.
| ↑↑ 주낙영 경주시장 갑진년 새해 확대간부 회의에서 내년 국비확보 등 다양한 역점사항을 주문하고 있다. |
주낙영 경주시장은 22일 시청 알천홀에서 갑진년 새해 첫 확대간부 회의를 주재하면서 부서장들로부터 현안 및 올해 역점사항을 보고 받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더 큰 경주 조성에 온 힘을 다 해줄 것을 강력 주문했다.
먼저, 부시장을 중심으로 내년도 정부예산 순기에 맞춰 책임감을 갖고 신사업 발굴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려 줄 것을 엄격 당부했다.
아울러 청렴도 2년 연속 1등급 도시에 걸맞게 설 명절을 앞두고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문화 확산을 강조 하면서, 활기찬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경주시 조직문화 개선 행동수칙’ 5개 수칙이 조기정착 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공감해 줄 것과 특히 4월 총선 관련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중립을 재강조 했다.
또한 시 알림톡인 ‘알짜배기 경주소식’을 통해 새해 달라지는 시책, 각종 생활정보 등 시민들에게 유익한 소식을 수시로 전파하여 정보전달 누락, 수혜를 받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시스템 활성화에 많은 관심을 독려했다.
[오마이경주=경주시민신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