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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사회종합

황오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오마이경주 기자 입력 2026.01.13 10:30 수정 2026.01.13 10:32


경주시 황오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상웅)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남)는 지난 9일 황오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이웃돕기 캠페인’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뜻을 모아 추진한 나눔 활동으로, 모인 성금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박상웅 협의회장과 김순남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리고,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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