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종합
사회종합
|
|
김진태 이사장은 “2년 연속 도내 1위 달성은 경주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단 임직원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사명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끊임없이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